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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타임즈][AT 현장] '사우역 지엔하임' 분양가·역세권·학세권 다 갖췄다 2021.04.12

[아시아타임즈=이현주 기자] "주거 선호도가 높은 사우동에서 공급되는 신축 아파트입니다. 역세권, 학세권 입지로 수요자들로부터 많은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좋은 청약 성적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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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장건설이 9일 경기도 김포시 '사우역 지엔하임'의 견본주택을 개관하고 본격적인 분양 일정에 들어갔다. 이 단지는 김포골드라인 사우역과 인접한 초역세권 입지와 김포고, 사우고 등 지역 명문 학교가 인근에 있는 학세권 입지를 자랑한다. 아울러 분양가도 경쟁력을 갖춰 예비 청약자들로부터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이날 오전 방문한 견본주택은 대기줄이 수십미터로 이어지는 등 평일임에도 관람객으로 북적였다. 사우동, 풍무동 등 인근 지역 주민들이 많이 방문한 모습이었다. 연령층은 20~30대 신혼부부부터 중년·노년층 부부까지 다양했다. 특히 견본주택 앞에는 분양권에 프리미엄을 더해 판매하는 이른바 '떳다방'(이동식 중개업소)들도 모여드는 등 김포 지역의 관심 단지임을 엿볼 수 있었다.

 

사우역 지엔하임은 경기도 김포시 사우동 사우4구역 공동1블록에 지하 3층~지상 20층, 9개 동, 총 385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타입별 분양 가구 수는 △84㎡A 134가구 △84㎡B 82가구 △84㎡C 31가구 △101㎡A 92가구 △101㎡B 38가구 △124㎡P 2가구 △133㎡P 3가구 △141㎡P 1가구 △151㎡P 2가구 등으로 구성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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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람객들은 1층에 마련된 단지 모형도 주위를 맴돌며 관계자들에게 꼼꼼히 단지 입지와 인프라 등 여러 질문을 쏟아냈다. 같은 층에 마련된 상담 부스도 내 집 마련을 꿈꾸며 분양 상담을 받는 고객들로 붐비는 모습이었다.

 

2층에는 실제 인테리어와 설계 사양을 확인할 수 있는 유니트가 마련돼 있었다. 전용 84㎡A, 101㎡A 등 2개타입이 조성됐다.  2개 타입 모두 거실과 주방, 침실 3개, 욕실 2개, 드레스룸, 알파룸 등으로 구성됐으며 수요자들로부터 수요가 높은 4bay 판상형 설계가적용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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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람객들은 사우역 지엔하임의 가장 큰 장점으로 교통환경을 꼽았다. '사우역 지엔하임'은 김포골드라인 사우역이 도보거리에 있는 초역세권 아파트로 김포공항, 마곡, 여의도, 광화문 등 서울의 핵심 업무지구로의 출퇴근이 수월하다. 또한 김포한강로, 김포대로, 올림픽대로, 수도권 제1외곽순환고속도로 등 주요 간선도로와 인접해 차량 이동 역시 편리하다.

 

사우동에 거주 중인 40대 남성 견본주택 관람객 A씨는 "김포골드라인 사우역이 도보거리에 있고 주요 간선도로도 인접해 교통환경이 매우 우수하다"며 "직장이 마곡쪽에 있는 데 출퇴근 하기 편리할 것 같다"고 말했다.

 

생활 인프라에 대한 호평도 이어졌다. 이 단지는 김포시청을 비롯해, 홈플러스 및 이마트트레이더스 등 대형 상업시설과 김포우리병원 등의 의료시설까지 다양한 편의시설을 가까이 누릴 수 있다. 또 단지 바로 앞 대규모 문화·체육 복합공간인 김포시종합운동장이 위치해 따로 시간을 내지 않아도 집 가까이서 다양한 여가, 문화 생활을 즐길 수 있다.

 

교육환경도 우수하다는 평가다. 김포고, 사우고 등 지역 명문 학교가 인접해 있고 김포 대표 학원들이 밀집해 있는 사우동 학원가와 도 가깝다. 아울러 단지 옆에는 초등학교 예정부지와 중학교 예정부지가 위치해 있다. 

 

풍무동에 거주 중인 40대 여성 견본주택 관람객 B씨는 "명문 학교가 인접해 있고 사우동 학원가가 근처에 있어 자녀들을 양육하기에는 매우 좋은 환경"평가했다.

 

다만 작은 단지 규모와 인지도 낮은 브랜드는 아쉬운 요소로 꼽혔다. 

 

풍무동에 거주 중인 50대 여성 견본주택 관람객 C씨는 "문장건설의 지엔하임이라는 브랜드는 익숙하지 않은 브랜드다. 오늘 처음 알게 됐다"며 "400여 가구가 안되는 비교적 작은 단지 규모도 아쉽다"고 평가했다. 

 

분양가상한제가 적용되지는 않지만 비교적 저렴한 가격에 공급된다는 평가다. 분양가는 전용면젹별로 △84㎡ 6억3550만∼6억9890만원 △101㎡ 7억5750만∼8억3010만원 △124㎡P 12억6130만원 △133㎡P 13억5420만원 △141㎡P 14억2030만원 △151㎡P 15억3240만원 등으로 책정됐다.

 

인근 단지와 비교해 보면 BS한양이 지난해 말 분양한 '풍무역세권수자인그라센트1차'는 전용 84㎡가 6억원 중반부터 7억원 초선으로 분양에 나섰다.

 

청약 전문가는 사우역 지엔하임이 청약 흥행에 성공할 것으로 내다봤다. 박지민 월용청약연구소 대표는 "김포골드라인이 초역세권인 아파트다. 분양가도 경쟁력을 갖춰 10대 1 이상의 청약 성적을 거둘 것"이라고 내다봤다.

 

한편 분양 일정을 보면 19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0일 1순위, 21일 2순위 청약 순으로 접수가 진행된다. 당첨자 발표는 27일에 진행되며 정당 계약은 2월 9~11일 총 3일간 예정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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